2012년 01월 19일
삼우제까지 탈없이 마쳤습니다.
비가 오는 바람에 조금 걱정했습니다만
다행이 많이 오는 수준은 아니어서 크게 어려움없이
마치고 왔습니다.
빗속에서 절올리면서 슬슬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젠 장남노릇좀 해볼수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다행이 많이 오는 수준은 아니어서 크게 어려움없이
마치고 왔습니다.
빗속에서 절올리면서 슬슬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젠 장남노릇좀 해볼수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 by | 2012/01/19 18:47 | 트랙백 | 덧글(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