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지만...

게임 중독이라던지 게임뇌라던지 그런 황당한 이유를대면서

게임을 탄압하시던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들 관리는 전적으로

부모들의 책임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자기 자식에게 조금만이라도 관심있으면

문제가 될수준까지 게임에 빠져들 일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뭐 저도 어렸을땐 오락실 구경가다 걸려서 뒤지게 맞고 알몸으로 쫏겨난적도 있지만....



p.s 별 상관은 없으려나? 싶지만 예전에 리니지의 중독?? 되서 인생을 허비했다고

     엔씨를 고소했던 황당한 외국인이 생각나지만....

     (딱히 지금 게임을 잡아먹으려고 들들 볶는 사람들이랑 동급으로 보여서 하는말은 아님)

by Defenser | 2012/02/04 08:29 | 최근 즐기는 게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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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론 at 2012/02/04 08:43
하지만 부모 책임이라고 하면 전국의 부모들을 적으로 돌리는 격이기 때문에...
Commented by Defenser at 2012/02/04 09:09
저같은경우는 게임쪽으로 너무 빠진다 싶으면 적절하게 컷트 당해와서 그런지

부모님을이 무관심하게 방치 하면 안된다고 느껴지더라구요
Commented by 리볼빙 at 2012/02/04 08:49
살아가면서 좋은 것, 나쁜 것 두루 겪어야 성숙해지는 것을 모르는 듯
Commented by Defenser at 2012/02/04 09:11
사실 셧다운제도 참 우수운게.. 야간에 차단하면 중독 안되고

낮에 하면 중독 안된다 이런건가... 싶네요.. 아니 애시당초 중독이란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조차 의문이지만요.. 굳이 말하자면 과몰입 일듯 싶네요.
Commented by YD at 2012/02/04 10:33
나는 게임중독이야! 게임하고싶다고!! 근데 게임이 안되...OTL...
Commented by Defenser at 2012/02/04 18:04
으앜!
Commented by 펜헤릭스 at 2012/02/04 10:37
라이오씨도 험난한 인생을 살아왔네요.

그런데도 고쳐지지 않은 걸 보면 (이하생략) (?)
Commented by Defenser at 2012/02/04 18:04
파워한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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