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4일
잘모르겠지만...
게임 중독이라던지 게임뇌라던지 그런 황당한 이유를대면서
게임을 탄압하시던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들 관리는 전적으로
부모들의 책임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자기 자식에게 조금만이라도 관심있으면
문제가 될수준까지 게임에 빠져들 일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뭐 저도 어렸을땐 오락실 구경가다 걸려서 뒤지게 맞고 알몸으로 쫏겨난적도 있지만....
p.s 별 상관은 없으려나? 싶지만 예전에 리니지의 중독?? 되서 인생을 허비했다고
엔씨를 고소했던 황당한 외국인이 생각나지만....
(딱히 지금 게임을 잡아먹으려고 들들 볶는 사람들이랑 동급으로 보여서 하는말은 아님)
게임을 탄압하시던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이들 관리는 전적으로
부모들의 책임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자기 자식에게 조금만이라도 관심있으면
문제가 될수준까지 게임에 빠져들 일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뭐 저도 어렸을땐 오락실 구경가다 걸려서 뒤지게 맞고 알몸으로 쫏겨난적도 있지만....
p.s 별 상관은 없으려나? 싶지만 예전에 리니지의 중독?? 되서 인생을 허비했다고
엔씨를 고소했던 황당한 외국인이 생각나지만....
(딱히 지금 게임을 잡아먹으려고 들들 볶는 사람들이랑 동급으로 보여서 하는말은 아님)
# by | 2012/02/04 08:29 | 최근 즐기는 게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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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이 무관심하게 방치 하면 안된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낮에 하면 중독 안된다 이런건가... 싶네요.. 아니 애시당초 중독이란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조차 의문이지만요.. 굳이 말하자면 과몰입 일듯 싶네요.
그런데도 고쳐지지 않은 걸 보면 (이하생략) (?)